"드디어 우승이다", 여자 골프 세계 최강 한국팀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여유 있게 우승

-7일 싱글 매치 4경기서 2승 1무 1패로 승점 5점 확보해 합계 15점으로 공동 2위 미국과 잉글랜드(승점 각 11점) 따돌려
-김인경, 전인지 각 1UP, 유소연 무승부, 박성현 2홀 차로 져

2018.10.07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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