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러워서 박성현 선수가 (드라이버를) 치고 나면 나도 저렇게 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리야 주타누간, 8일 인천 영종도 SKY72GC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사전 공식 인터뷰서 밝혀

2018.10.09 0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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