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가올림픽위원회(NOC)로부터 골프 국가대표 코치에 선임된 조진현

“내 인생의 마지막을 우즈베키스탄에 바쳐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2019.04.19 0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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