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노조, 사측과 대화는 언제쯤..."함께 피땀 흘려 일군 회사, 고용안정 바란다"

-프랑스 본사 방침 고수...국내 경영진 책임 회피
-사모펀드 인수 불안감 지속...노조 `최대 40%까지 인원감축 예상`
-교보생명 인수설 등 사측의 답은 없고 소문만 무성

2020.09.23 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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