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운학 박경동 선생 ‘고희전’ 개막…‘떨림(振)의 미학’

‘떨림(振)의 미학’, 한용운 선생의 '추야몽‘ 주제
전시 7월 8일까지 인사동 소재 한국미술관
’나이 칠십, 손이 떨려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더 떨린다‘

2024.07.02 1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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