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국가무형유산 57호…“이춘희 명창, 삶을 이야기하다”

국가무형유산 제57호인 경기민요 예능 보유자 이춘희 명창
‘젊음이 좋다지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경기민요는 유리그릇처럼 투명한 것이 매력이다”

2024.07.17 17: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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