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세계 최고, 이효송과 안성현. 하나금융그룹, 아마추어 국가대표 후원

- 2000년 대회 개최 이후 24년만에 대한민국 선수들의 첫 우승이자 최초 동반 우승
: 여자부 이효송 무려 8타차로 압승, 남자부 안성현은 4타차로 완승
-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골프 유망주들로 2024년부터 하나금융그룹 공식 후원

2024.07.19 0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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