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한남3구역 재개발, 조창원 조합장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전환점 맞다

조창원 조합장, 명품 주거 단지의 비전 제시
98.5% 이주율, 조합원에게 희망 메시지 전달

2024.12.16 09:26:2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