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규 마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도 넘은 적반하장 행보.... 시민단체 행동 나서

- 반성은커녕 비위 보도한 본지 언론중재위 제소
- 박 이사장, 지인 통해 금품 제공 등 기자 회유
- 마포시민단체, 사법기관에 형사고발 단호 대처

2025.03.28 16:12:1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