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최태원 회장 말뿐인 사과…통신공룡의 민낯, 수사와 책임은 어디에?

- "책임 통감” 뒤에 숨은 무책임…실질 보상은 여전히 ‘검토 중’
- ISMS 인증의 민낯…보안 사고 막지 못한 제도의 허점
- 공공 인프라 관리할 자격 있는가…SKT와 정부, 함께 답해야 할 질문

2025.05.12 18: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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