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강호동 회장과 강태영 은행장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 금융기관’이라는 명분, 침묵과 회피로 무너졌다
비판엔 법적 대응, 질문엔 무대응… NH농협의 언론관
무성의·무책임·무례, 세 번의 ‘무’로 드러난 언론 대응의 민낯

2025.05.29 12: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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