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장위15구역 지종원 조합장의 ‘언론 재갈 고소’, 무엇이 두려운가?

기자 고발은 사실 확인 없이 명예훼손 주장…조합장 본인 해명 거부
팩트 확인 위한 질의서에도 침묵…언론 재갈 물리기 의도 의심
내부 임원 폭로 편지, 조합 비리 실태 구체적으로 담겨
장위15구역 고소 사태, 정부의 공공감시 시스템 시험대 될 것

2025.06.10 1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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