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오냐” 조롱부터 정책 비난까지… 김강헌 영광군의장, 자격 논란 확산

- “민주당 간판 달고 무소속 줄서기”… 정치적 이중행보 도마 위에
- 행복지원금에 “돈 퍼주는 선거” 비난… 민심과 괴리 깊어져
- 의회 파행·언론 조롱 발언까지… 사퇴 요구 거세지는 여론

2025.07.16 1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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