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크래프톤, 게임은 글로벌인데 경영은 ‘왕국식’?…지배구조 리스크 커진다

창립자 해임과 소송 사태, 오너 중심 경영의 민낯 드러나
상법 개정으로 대주주 의결권 제한…텐센트 영향력은 확대
지배구조 사각지대 방치 시 소액주주·팬덤 신뢰 무너질 수도
'책임 경영' 강조한 크래프톤, 진정성 시험대에 올랐다

2025.07.21 23:51:2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