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밸류업과 대형화 사이…증권사를 옥죄는 ‘정책의 딜레마’

밸류업은 자본 줄이라 하고, 대형화는 자본 늘리라 한다
ROE 지표에 묶인 증권사, 실적·성장 모두 발목 잡혀
디지털 자산 기반 STO, 수익성과 확장성 동시에 가능
혼란의 종착지는 입법…토큰증권법이 마지막 열쇠다

2025.07.23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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