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하 정릉골재개발조합장 인터뷰] “정릉골, 서울 마지막 고지형 테라스 명품 주거지로… 조합원 이익 극대화가 최우선”

당선 2주 만에 '무효 통보'…법원 복귀 하루 만에 또 '해임'
이주율 90%, "분양가 재조정으로 조합원 분담금 2억 절감”
총사업비 6천억·부채 4천억 원…“늦어질수록 이자 폭탄”
“조합 정상화 TF 구성해 재개발 일정 흔들림 없이 추진”

2025.07.23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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