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시선] 동원산업, 이제는 '녹취 조작' 운운… 피해자뿐 아니라 언론까지 흔드는 모럴 해저드

피해자뿐 아니라 언론까지 겨눈 동원의 '진실 부정'
ESG 평가기관도 주시… 기업윤리 시험대에 선 동원그룹
사실 왜곡과 책임 회피는 신뢰 붕괴 자초할 뿐
이제는 김남정 회장의 결단이 필요한 시간이다

2025.07.28 04: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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