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신동빈 회장, 롯데카드 해킹 사태에 고민 깊다…‘롯데’ 브랜드 신뢰 위기

297만 고객 정보 유출, 민감정보 포함 28만 건 불안 확대
‘롯데’ 이름 사용으로 소비자 신뢰와 실제 책임 주체 간 불일치
MBK파트너스 문어발식 인수 구조, 경영 책임 불투명성 노출
신동빈 회장, 그룹 브랜드 이미지와 금융 신뢰 관리라는 두 과제 직면

2025.10.03 1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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