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최태원, 총수의 품격을 묻다

대법원, ‘세기의 이혼’ 16일 최종 선고
사생활 일탈, 공적 리스크로 번진 현실
재벌의 책임은 법보다 도덕이 앞서야
위기의 리더십, 품격으로 증명할 때

2025.10.15 09:19:1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