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시선] 삼양식품, 왜 1천억을 규제 직전에 털었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직전, 994억 현금화
설비투자 58억 vs 매각 1천억, 계산법 불일치
장기투자자 아닌 단기 HFT 헤지펀드 선택
‘규제 회피형 자본정책’ 논란, 주주신뢰 흔들다

2025.11.28 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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