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정릉골 재개발②] 알고도 멈추지 않았다…시공사·구청의 ‘침묵’

조합 총회 없는 700억 계약 변경, 재개발 구조적 위기 초래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책임 회피하며 ‘조합 내부 문제’ 방관
성북구청, 감독 권한 행사하지 않고 ‘자율성’ 명분으로 침묵
이해관계자 모두 책임 회피…조합원 피해와 신뢰 붕괴 이어져

2025.12.23 14: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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