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없는 정릉골 재개발 ①] 공가 처리의 민낯…조합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쓰레기 위에 세운 '공가' 확인, 책임은 어디로 갔나
조합 보증으로 열린 LTV 100% 대출의 민낯
공가도 안 됐는데 이주비부터…원칙은 사라졌다
해명은 없고 회피만 남은 구(舊) 조합

2025.12.29 13:20:3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