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의 독립경영 시험대…한화 유통·테크, 그룹 울타리 밖으로

김동선 주도 유통·테크, 별도 지주로 분리
그룹 지원 축소 속 자생력 입증 과제
부채비율 2.9%…재무는 ‘청정 출발’
성과 없으면 독립경영 명분도 흔들린다

2026.01.16 0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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