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마트 흑역사②] 규정이 바뀌자, 운명이 바뀌었다
규정은 바뀌었고,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친구를 들이기 위한 제도 개편’은 어떻게 가능했나
최고가 입찰의 외피 아래 사라진 검증과 책임
무혐의 뒤에 남은 이해충돌의 질문들
그리고 여전히 풀리지 않은 정치적 배후 의혹
2026.02.04 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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