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교육환경 개선 미래 인재 육성 박차... 올해 117억 예산 지원

- 중·고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21억 9100만 원, 학교 통합버스 33개교 19억 9000만 원 지원
- 초등학교 13개교 대상 잔디 운동장 조성 등 20억 원 규모 교육환경 개선 사업
- 이상일 시장, “용인의 교육 여건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 계속할 것”

2026.03.12 08: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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