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서울시 최초 ‘전세사기 피해주택 실태조사’...2차 피해 예방 “6대 정책 대안 제시”

- 1/30~2/28 약 한 달간 피해자 346명 대상, 온라인 설문·현장조사 병행 실시
- 피해자 약 80% 보증금 회수 못 해 계속 거주...임대인 연락 두절, 사실상 방치
- 누수·엘리베이터 중단 등 주거 안전 위협…“전세사기 2차 피해 심각”
- 국토교통부·서울시에 공공위탁관리 도입 등 ‘현장 맞춤형 6대 정책대안’ 제안

2026.03.13 07: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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