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대학동 고시촌 외로운 중장년 위한 ‘마음 치유의 장’ 개최

오는 20일 대학동 ‘참소중한센터’에서 이웃과 마음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전문 상담사와 함께 마음검진부터 생명 지킴이 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까지
“내일 봐! 또 봐! 매일 봐!” 슬로건으로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 및 따뜻한 마을 분위기 조성

2026.03.15 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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