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접수…최대 55만 원 지급

- 18개동주민센터 전담 창구, 거동 불편자 대상 ‘찾아가는 신청’, 전용 콜센터 운영
- 1·2차로 나눠 진행...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등 취약계층 우선 지급
- 8월 31일까지 서울시 내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

2026.04.24 08:42:4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