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수난시대, ‘선수 안전은 뒷전이었고 공정성도 없었다’
- 9월 8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이 파행 운영으로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 전국이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들어 강풍이 몰아친 9월 7일 2라운드 경기를 강행, 선수 안전은 뒷전이었다는 비난과 최종 라운드 취소로 승부의 공정성을 무시했다는 지적을 함께 받았다.
2019.09.10 11: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