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롯데, 사상 최악의 실적 부진 빠졌는데…그룹 수장, 한 달째 ‘부재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한 달째 日 체류하며 ‘원격’ 셔틀 경영
재계, 그룹 경영 전략 차질 우려 제기…"오너로서 ‘책임감 부재’" 지적 목소리 높아져

2020.04.13 10: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