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주형과 19세 김민규, KPGA에 '10대 돌풍'의 주인공으로 나서

- '19세' 김민규 연장전서 패해 2주 연속 준우승
- 지난 주 '군산CC 오픈' 우승했던 '18세' 김주형은 PGA 챔피언십 도전

2020.07.19 20: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