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빚 증가는 ‘일등’인데 잠재성장률은 ‘꼴찌’...IMF, OECD

-IMF “한국, 5년 뒤 국가채무 66.7%”로 35개 선진국 중 증가 속도 가장 빨라
-OECD “9년 뒤 잠재성장률 0%대로” 회원국 평균 밑돌아

2021.11.09 08: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