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재 의원, 경제부처 전관 100명↑…최근 10년간 김앤장으로

전관예우에 평균 연봉 6천 7백에서 3억으로
전관예우 바탕, 민관유착 관행 더 심해질 수도

2022.06.30 11: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