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성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장, "6년동안 몸 담고 떠나지만 새마을은 제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박광성, "새마을지도자는 공무원증은 없지만 가장 헌신적인 공직자라고 자부한다"를 가장 공감하고 실천

2024.02.22 23:4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