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시리즈 18번째 이야기 "예술로 말하는 현대 사회의 이야기"

'AI 비서'와의 소통으로 현대인의 모습 담아낸 'AI 융합극'
황미숙 감독 "백남준 등 앞서간 예술가들 통해 예술적·철학적 사고 계승할 것"

2024.04.17 10: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