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만의 새꼬막 95% 폐사율, 보성군의회가 나선 이유는?

자원 보호와 지역 경제 안정화를 위한 긴급 대책 마련 필요성
환경 변화와 관리 부재가 초래한 위기, 지속 가능한 해결 방안 모색

2024.10.18 11: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