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숙 의원 "디지털 성범죄 4만 건 돌파, 절반은 가해자 특정도 못 해"

"청소년·청년층 피해 급증…무방비로 노출된 디지털 세대"
"익명 속에서 벌어지는 범죄, 사회적 신뢰 위협한다"

2024.10.30 10: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