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장성서 화려하게 개막… '꿈을 안고 세계로'의 대장정 시작!

- 전남 22개 시군, 23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 펼쳐
- 김용율 감독과 유튜버 감스트, 성화 최종 주자 맡아
- 김영록 지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전남체전의 중요성 강조

2025.04.18 19: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