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위로자’로 불리는 이유…진심 어린 음악으로 전한 치유의 메시지

장애인 예술제 진행자로도 활약…다양한 방식으로 위로와 희망 전파
국내외 무대를 누빈 실력파 성악가, 문화선교사로서의 행보도 눈길

2025.06.15 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