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노백과 로런 코글린, PGA 2인 1조 대회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우승

-최종 합계 28언더파 188타로 공동 2위 그룹 3타 차로 제치고 정상 올라
-노백은 올해 단체전에서만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 세워

2025.12.15 10:3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