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 ‘산후조리 정책’계승... 모든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 파견

- 화성특례시, 이재명 대통령 정책철학 계승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사업 소득기준 폐지…모든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 파견 예정
- 동네 약국·마트에서 쓸 수 있는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역화폐로 지급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재명 대통령이 적극 추진했던 보편적 산후조리 정책을 더욱 세심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

2026.01.16 08: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