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이번에는 우승할까...PGA투어 'AT&T 페블 비치 프로암' 13일(금)부터 열려

-세플러, 맥길로이, 저스틴 로즈 등 톱 랭커 총출동… ‘디펜딩 챔피언’ 맥길로이는 대회 2연패 도전
-‘상승세’ 김시우, 파워랭킹 4위 랭크… 올 시즌 첫 시그니처 이벤트 우승 경쟁 본격 가세

2026.02.12 10: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