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에 데뷔한 게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다” 데뷔 ‘20주년’ 맞는 이태희 2025 시즌…
-
BBQ, LPGA 석권 예고한 윤이나 프로와 프리미엄 스폰서십 계약 체결
-
이변은 없었다...우리가 2024 올해의 선수는 세플러와 코다
-
LPGA 도전하는 윤이나, 2025 팀 테일러테이드 합류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x그린필드CC, 원’챔피언십골프대회’ 및 대한생활체육회 골프티칭…
-
혼마골프, 2025 투어월드 시리즈 'TW767' 선보여
-
임성재, PGA 개막전 '더 센트리' 3위…日 마쓰야마 2025시즌 첫 우승
-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 KPGA 투어 뱀띠 선수는 누구?
-
인천유나이티드 아카데미 남동지부, 2025년 1월 4일 공식 개원
-
이동욱,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위해 5천만 원 기부
-
골프존 시티골프, '2024년 중국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 스포츠시설 부문 선정
-
현재 골프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누구일까?
-
제주항공 "오늘 중 보험처리 논의 시작" 유가족 지원에 총력
-
제주항공 참사 사망자 179명 최종 확인…생존자는 2명
-
직장인 내년 연봉 인상률 3.1%…3년 내 가장 낮은 수치
-
한국골프미디어협회·대한골프전문인협회, ‘골프장 경쟁력 특별세미나’ 개최
-
2024시즌 KLPGA투어 파3, 파4, 파5 최강자는 누구?
-
17년 만에 돌아오는 PGA 투어 ‘스킨스 게임’, 그런데 스킨이 뭐야?
-
프로골프 큰 별 지다, KPGA 창립 ‘주역’ 이일안 고문 별세, 향년 83세
-
차세대 스타 장유빈, 한국인 최초로 LIV 골프 진출
-
배상문, 이승택 PGA 투어 Q스쿨 최종전 진출… 장유빈과 함께 마지막 도전 나선다
-
세계 랭킹 '1위' 세플러의 벽 높았다, 김주형 히어로 월드 챌린지 준우승
-
LPGA 진출 초읽기…윤이나, LPGA 투어 Q시리즈 4R서 공동 7위
-
골프존파크, 연말 맞이 홀인원 혜택 담은 '파3 싹쓰리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