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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서 박성현 선수가 (드라이버를) 치고 나면 나도 저렇게 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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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을 수가" 배선우, 메이저 퀸으로 등극. KLPGA 정규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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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승이다", 여자 골프 세계 최강 한국팀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여유 있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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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한걸음 바짝 다가선 한국팀'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마지막 날 경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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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79’ 자원 봉사자, 사전 교육 마쳐.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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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2018 시즌 KPGA 챌린지투어 마지막 대회 우승... 상금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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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오 우승, 정환 준우승, '제5회 브리지스톤골프배 미드아마 최강전 WITH 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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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걸린 UL인터내셔날 크라운 골프대회
- 2018-10-05 17:31
- 이정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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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김지현(1,2)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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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터져 버릴 것 같았다" 박성현, 국가대표팀으로 1 번 홀 경기 나서는 순간 긴장감 극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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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우승 향해 힘겹게 출발"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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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골프를 치거나 골프 경기를 관람하기 가장 좋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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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신감도 많이 상승해 있는 상태고, 우승 기운이 우리 선수에게 전해져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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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중압감 벗고 제 기량 발휘해야 우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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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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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호주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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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영국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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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난 제가 한국 땅에서 우승한다면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본명 고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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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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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THE CJ CUP@NINE BRIDGES’에 출사표를 던진 한국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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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팀 17.5대 10.5로 미국 꺾어, '제42회 라이더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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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기죽은 미국팀", 유럽연합팀에 6대 10으로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