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 CES 2026서 ‘AI 헬스케어로봇’ 공개…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착공 축하
-
삼성전자 메모리 초강세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경신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저경력 교사『업무도움자료』보급
-
[CES 2026] 현대차×엔비디아, 피지컬 AI 동맹…테슬라 긴장감
-
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회장 구속영장 청구 MBK “회생 노력 오해…법적 대응할 것”
-
미국 고용시장 식어간다…11월 구인 규모 1년여 만에 최저
-
아산시,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2026년 광역 단위 사업 선정’
-
[뉴스룸 시선] 공급망을 건드린 중국, 일본의 선택을 묻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행정은 멈출 수 없다”....2026년은 구민 행복시대 만들 것
-
용인특례시, 경기도테크노파크‧용인시산업진흥원과 ‘용인IP지원센터’ 설치·운영 협약
-
화성특례시, 동탄 도시철도 입찰조건 개선 나서.... 건설업계 의견 청취
-
마포구 망원시장상인회, 한국유통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선출
-
금감원, 이지스리얼에셋투자운용 ‘기관경고’…과태료 2.2억 부과
-
아주산업 광명 레미콘 공장서 하청 노동자 사망…당국 조사 착수
-
코스피, 장중 4600선 첫 돌파…반도체 랠리에 신고가 행진
-
서울시, 자치구 신년 인사회 순회…오세훈, 양천서 재건축·교통 현안 점검
-
주철현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민주권으로 완성돼야”
-
한국콜마, CES 뷰티테크 최고혁신상…전세계 화장품 업계 최초
-
고창군의회, 2026년 병오년 시무식 개최…“군민 삶 지키는 최후의 보루 될 것”
-
충남도, 내포 종합의료시설 2단계 사업 본격화…필수·중증의료 강화 나선다
-
아산페이, 2025년 누적 판매액 3,723억 원 ‘역대 최고’
-
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처럼 도약하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