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은서 기자 | 쌍치면 119지역대와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재난 취약계층 38가구에 화재 경보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지급하였다.
쌍치면 남여의용소방대는 승강장 소독과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지이코노미 정은서 기자 | 쌍치면 119지역대와 남여의용소방대원들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재난 취약계층 38가구에 화재 경보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지급하였다.
쌍치면 남여의용소방대는 승강장 소독과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