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현경, '자신과 싸움 중입니다.'

  • 등록 2022.06.12 15: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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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시즌 열 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가 오는 6월 10일(금)부터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6,633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박현경이 9번 홀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페어웨이로 이동하고 있다. 박현경은 전반에 보기 3개를 범해 타수를 잃어 표정이 좋지 않다. 하지만 후반 홀까지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적어내며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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