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는 올해 첫 사이드 메뉴인 ‘바베큐립 콤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피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혀온 파파존스는 신메뉴 ‘바베큐립 콤보’ 출시를 통해 색다른 조합을 제안하며 또 한번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바베큐립 콤보’는 육즙 가득한 로인립에 달짝지근한 바베큐 소스를 발라 구워낸 진한 풍미의 립이 메인으로 한 입 크기의 감자청크를 함께 담아냈다. 특히, 포슬포슬한 감자와 립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크리미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파파존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월 22일(일)까지 약 한 달간 최대 1만 2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와 바베큐립 콤보를 함께 주문하면 라지 9천 원, 패밀리·파티 사이즈는 각각 1만 원과 1만 2천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PC/모바일/앱)을 통한 주문 시 이용할 수 있으며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바베큐립 콤보’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낸 아메리칸 콤보 스타일의 사이드 메뉴”라며 “고객 의견을 반영해 피자와 함께 즐기기 좋은 사이드 메뉴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2026년을 맞아 보다 본격적인 신메뉴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에 출시한 ‘골든 체다 페퍼’는 ‘체다치즈롤 크러스트’라는 새로운 크러스트를 적용해 신메뉴에 신메뉴를 더한 메뉴로 눈길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