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원, 데뷔 11년만에 첫 우승. KPGA 코리안투어 'A+라이프 효담제주오픈'

-이형준과 연장전 첫 번째 대결에서 버디 낚아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은 마지막 날 2오버파로 공동 4위로 쳐져

2018.11.04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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