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동안 18번 낙방 끝에 마침내 PGA 프로 골프 선수가 된 42세 톰프슨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프로 관문인 퀄리파잉스쿨에서 18번 떨어진 뒤에야 비로소 PGA투어 출전권 얻어

2019.01.10 10:21:20
스팸방지
0 / 300